(주)첨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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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1-21 16:52
따라쟁이 격파꼬마 속터지는 선생
 글쓴이 : 태양빛
조회 : 0  

완전 귀엽움

 

비록 우리가 하나의 기사에서 만났더라도

다른 사람과의 만남이 아니라 헤어짐

나는 우리가 더 아름다워지기를 바란다.

 

우리의 작은 글에서 서로의 마음을 읽자.

서로의 마음을 볼 수 없는 두 개의 눈은 볼 수 없다.

그것은 마음의 눈을 만든다.에픽세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