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첨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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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1-07 14:13
한심하다는 표정
 글쓴이 : 화영12
조회 : 0  

 

니까짓게?ㅋㅋ

비록 보이지 않는 사이버 공간이지만, 우리는 서로의 마음과 마음을 볼 수 없습니다.

우정과 사랑의 시대

 

비록 우리가 하나의 기사에서 만났더라도

다른 사람과의 만남이 아니라 헤어짐

나는 우리가 더 아름다워지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