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첨성대
로그인 | 회원가입 | FAQ | Q&A | 공지사항


186
313,350
 
작성일 : 18-05-16 19:17
트럼프, 폼페이오에 "결정적 시기 美의 엄청난 자산"
 글쓴이 : 정선희
조회 : 21  
인준안 가결 축하 성명…"전적으로 신뢰하고 지지"

(서울=연합뉴스) 김연숙 기자 =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부 장관 내정자의 인준안이 26일(현지시간) 미 상원 본회의를 최종 통과하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성명을 내고 폼페이오 신임 국무부 장관의 취임을 축하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애국자 마이크의 엄청난 재능과 에너지, 그리고 국무부를 이끄는 지성은 역사적으로 이런 결정적인 시기에 우리나라에 믿을 수 없을 만큼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남북정상회담 개최 직전에 폼페이오 장관의 인준안이 통과됐다는 점을 고려할 때 '역사적으로 이런 결정적 시기'라는 트럼프 대통령의 언급은 남북, 한미,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세계의 시선이 한반도에 쏠린 상황을 언급한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그는 항상 미국의 이익을 우선순위로 둘 것이다. 그를 전적으로 신뢰하고 지지한다"며 "오늘, 그가 미국 제70대 국무부 장관이 된 것을 축하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앞서 상원 본회의는 이날 오후 찬성 57표, 반대 42표로 폼페이오 장관의 인준안을 가결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곧바로 연방대법원에서 취임 선서를 하고 사우디아라비아, 이스라엘, 요르단 등 유럽·중동 4개국의 순방 일정을 시작했다.

폼페이오, 인준받자마자 유럽·중동 출장길
폼페이오, 인준받자마자 유럽·중동 출장길(워싱턴 AFP=연합뉴스) 마이크 폼페이오 신임 미국 국무장관이 지난 3월 20일(현지시간) 중앙정보국(CIA) 국장 시절 백악관 캐비넷 룸에서 열린 회의 도중 발언하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바라보고 있다.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26일 상원에서 인준안이 통과되자마자 곧바로 유럽과 중동 출장길에 올랐다. 헤더 나워트 국무부 대변인은 폼페이오 장관이 이날부터 30일까지 벨기에와 사우디아라비아, 이스라엘, 요르단 등 유럽과 중동의 4개국을 순방한다고 밝혔다.
lcs@yna.co.kr

nomad@yna.co.kr

전주오피
528843
전주 먹거리 전주비빔밥을 먹고 전주안마에서 휴실을 취하고 전주오피를 예약하고 마무리는 전주유흥으로 달리자.